[중국증시] 8개월래 최고치 경신(13.48P↑)

입력 2009-04-14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상승 마감하며 8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14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0.54%(13.48P) 상승한 2527.18로 거래를 마쳤다. 상해B지수도 164.92로 0.56%(0.92P) 올랐으며 심천종합지수 역시 1.75%(14.65P) 오른 850.56을 기록했다.

이날 중국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감과 미국 증시의 하락 소식에 약세로 출발한 뒤 등락을 거듭했다.

오후들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15일 전후로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논의 가능성이 이야기되면서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연속 상승세로 마쳤다.

특히 자동차산업에 대한 추가 지원책이 검토되고 있는 소식으로 상하이자동차는 8% 이상 급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43,000
    • +0.7%
    • 이더리움
    • 2,65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61%
    • 리플
    • 1,515
    • -1.17%
    • 솔라나
    • 105,300
    • +0.67%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44%
    • 체인링크
    • 11,620
    • -0.09%
    • 샌드박스
    • 59.8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