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컨슈머헬스케어, 신임 대표이사로 정경희 사장 선임

입력 2023-01-05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케팅·디지털 분야 역량 통해 균형 있는 성장”

▲정경희 사노피 한국법인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사노피)
▲정경희 사노피 한국법인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사노피)

사노피의 한국법인 컨슈머헬스케어(사노피 CHC) 사업부가 신임 대표이사로 정경희 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26년간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 및 디지털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역량을 쌓아오며, 뛰어난 조직력 및 추진력을 통해 소비자 비즈니스를 이끌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2020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피에르파브르 더모코스메틱 한국(Pierre-Fabre Dermo Cosmetic Korea)의 대표이사로 근무하면서 그룹 전반의 성과와 조직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한 사내 문화 혁신을 주도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는 이엘씨에이 한국(ELCA Korea)에서 브랜드 총괄을 맡아 아베다, 크리니크, 랩 시리즈 등 주요 브랜드의 판매 성장을 이끌었다.

이 외에도 유니레버, SK가스 등 유수의 기업에서 브랜드 총괄, 마케팅 총괄 등을 역임하며 브랜드 성장 전략 수립 및 실행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정 대표이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사노피 CHC 사업부의 대표직을 맡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경험을 토대로 CHC 사업부의 잠재력과 균형 있는 성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5,000
    • -0.55%
    • 이더리움
    • 3,405,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22%
    • 리플
    • 2,073
    • -0.43%
    • 솔라나
    • 129,300
    • +1.33%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6%
    • 체인링크
    • 14,480
    • +0.3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