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CES 2023’서 정수기ㆍ비데로 혁신상 2관왕

입력 2023-01-04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의 '친환경 페이퍼 정수기'.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의 '친환경 페이퍼 정수기'.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세계 최대 규모 ITㆍ가전 박람회 ‘CES 2023’을 앞두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1976년 제정된 CES 혁신상은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전문가들이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상이다. 기술력과 디자인, 고객 가치 등 혁신성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제품을 선발한다.

코웨이는 '친환경 페이퍼 정수기'와 '에브리데이 케어 비데'로 각각 생활가전과 디지털 헬스 부문에서 수상했다.

친환경 페이퍼 정수기는 제품 외관을 플라스틱이 아닌 친환경적인 종이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포장재 및 포장 부자재 모두 업사이클링이 가능하도록 구조화 해 친환경성을 강화했다. 코웨이에 따르면 페이퍼 정수기는 무전원 직수 방식으로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경제적이다. 초소형 사이즈를 구현해 1인 가구, 원룸 등 협소한 공간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에브리데이 케어 비데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분석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CES 혁신상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친환경적 제품, 차별화된 서비스를 인정받았다”며 “혁신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06,000
    • +1.21%
    • 이더리움
    • 2,655,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5%
    • 리플
    • 1,743
    • +0.87%
    • 솔라나
    • 112,100
    • +0.99%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2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69%
    • 체인링크
    • 12,210
    • +1.75%
    • 샌드박스
    • 85.31
    • -2.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