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브라질 국민 여친’ 두고 바람을?…전 여친 “가짜뉴스”

입력 2023-01-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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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브루노 비앙카르디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브루노 비앙카르디 인스타그램 캡처)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의 여자친구가 결별 소식을 알렸다.

브라질 인플루언서 브루나 비앙카르디는 자신의 SNS에 “현재 사귀는 사람이 없다”며 네이마르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비앙카르디는 브라질 국적의 여성으로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0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지난해 네이마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앙카르디의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알려진 뒤 브라질 연예뉴스는 “네이마르가 지난해 7월 리우에서 개최한 파티에서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고 보도했다.

이에 비앙카르디는 “가짜뉴스다. 네이마르의 가족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다만 비앙카르디는 네이마르와 헤어진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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