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팔찌 끊고 도주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48일 만에 검거

입력 2022-12-29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지난달 11일 오후 재판을 앞두고 전자장치를 끊은 채 도주했다. (연합뉴스)
▲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지난달 11일 오후 재판을 앞두고 전자장치를 끊은 채 도주했다. (연합뉴스)

재판을 앞두고 전자장치를 끊고 도주한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48)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도주 48일 만에 붙잡혔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이준동 부장검사)는 29일 오후 경기도 모처에 은신해 있던 김 전 회장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김 전 회장은 지난달 11일 오후 결심공판을 앞두고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부근에서 보석 조건으로 손목에 차고 있던 전자팔찌를 끊고 달아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43,000
    • -0.06%
    • 이더리움
    • 3,439,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76%
    • 리플
    • 2,117
    • +2.02%
    • 솔라나
    • 129,900
    • +3.1%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15%
    • 체인링크
    • 13,870
    • +1.17%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