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티아이, 위례선 트램 신호설비공사 사업 수주

입력 2022-12-23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아티아이CI
▲대아티아이CI

대아티아이는 한신공영과 지난 22일 153억 원 규모의 위례선 도시철도 건설 신호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부터 2025년 9월까지이다.

이번 사업은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무가선 트램 시스템으로 5.4Km 구간(송파구 마천역 ~ 남위례역)에 정거장 12개 소로 운영된다.

대아티아이는 전국의 철도 교통망을 통합해서 관제하는 철도교통관제센터를 구축했다. 특히 일반철도 및 고속철도 신호시스템에 적용되는 세계 최초 LTE-R 기반의 KTCS-2 시스템 및 도시철도 신호시스템에 적용되는 LTE-R 기반의 KTCS-M 시스템을 구축한 업체이다.

대아티아이는 이번 사업에서 관제설비, 지상설비, 차상설비 등 트램 신호시스템 전체를 공급, 설치하는 과업을 수행한다.

대아티아이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순수 자체기술로 개발된 트램 신호 솔루션을 기반으로 운영기술을 확보했다”며 “향후 각 지자체에서 도입될 트램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태운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4,000
    • +0.27%
    • 이더리움
    • 3,011,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44%
    • 리플
    • 2,029
    • -0.15%
    • 솔라나
    • 127,000
    • +0.87%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4.24%
    • 체인링크
    • 13,21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