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노조에 꼼짝 못 하는 민주당, 민주노동당으로 이름 바꿔라" [영상]

입력 2022-12-12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차라리 이름을 민주노동당이라고 바꾸라"고 말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날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비대위를 열고 "이재명 대표는 대선후보 시절 '공공기관 200여 곳 지방 이전'을 공약했다"며 "그런데 정작 민주당은 산업은행 노조의 반대를 의식해 공공기관인 산은의 부산 이전을 가로막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 대표가 선거를 위해 공약(空約·헛된 약속)을 한 것"이라며 "공기업 지방 이전이 선거할 때만 나오는 공수표가 되지 않도록 국민의힘이 산업은행 부산 이전부터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3,000
    • +0.56%
    • 이더리움
    • 3,43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2.01%
    • 리플
    • 2,039
    • -1.5%
    • 솔라나
    • 135,900
    • +2.33%
    • 에이다
    • 299
    • -2.92%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63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04%
    • 체인링크
    • 15,990
    • -0.12%
    • 샌드박스
    • 50.18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