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크래프톤,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 출시 후 엇갈린 평가에 약세

입력 2022-12-05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래프톤이 약세다. 2일 출시한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에 대한 일반 유저 평가가 갈리면서 내림세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 9시 36분 현재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6.70%(1만3500원) 내린 18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크래프톤은 지난 2일 PC 콘솔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글로벌 출시했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크래프톤뿐만 아니라 국내 게임 시장 연말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3인칭 호러 액션 게임이다. 호러 게임 명작 ‘데드 스페이스’ 제작자인 글렌 스코필드가 제작을 맡는 등 화제가 됐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주간 판매량 5위를 기록 중이다. 판매 흥행에는 성공한 것으로 보이나 사용자 평가는 ‘복합적’으로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가 나뉘고 있다.

출시 초반 PC 버전 최적화 문제로 끊김과 프레임 하락 현상이 일어나 비판받았으나 3일 긴급 패치를 통해 이를 개선했다. 전투 난이도·시스템에 대한 평가도 엇갈리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장르 구현과 스토리, 그래픽 면에서는 호평받고 있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출시 직후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빠지면서 주가 하락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56,000
    • +0.43%
    • 이더리움
    • 2,724,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03%
    • 리플
    • 1,520
    • -0.85%
    • 솔라나
    • 105,900
    • +0.38%
    • 에이다
    • 270
    • -1.1%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44%
    • 체인링크
    • 11,690
    • -0.17%
    • 샌드박스
    • 59.15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