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국, 33년 만에 차세대 스텔스 폭격기 ‘B-21’ 공개

입력 2022-12-04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 팜데일(미국)/로이터연합뉴스
▲사진출처 팜데일(미국)/로이터연합뉴스
미국 국방부가 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팜데일의 공군 격납고에서 차세대 전략폭격기인 ‘B-21’을 공개했다. 이 폭격기는 1989년 세상에 처음 모습을 보인 스텔스 폭격기 ‘B-2’ 스피릿의 뒤를 잇는 기종으로 북한과 중국 등을 견제하기 위한 1조 달러 규모 핵 억제력 개편 작업의 첫 번째 작품이다. 2026년이나 2027년 배치가 예상되며 비용은 대당 약 7억 달러(약 9100억 원)로 추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2,000
    • +0.64%
    • 이더리움
    • 3,010,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451,200
    • -0.07%
    • 리플
    • 1,989
    • -1.73%
    • 솔라나
    • 123,100
    • +0.24%
    • 에이다
    • 352
    • +0.28%
    • 트론
    • 514
    • +0.59%
    • 스텔라루멘
    • 343
    • -1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44%
    • 체인링크
    • 13,720
    • +0.66%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