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2월 ‘홈플대란’ 연다…"최대 80% 할인"

입력 2022-11-29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대란.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대란.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먹거리부터 이월 재고상품까지 최대 80%까지 가격을 할인해주는 연말 대규모 세일을 열며 ‘홈플판 블프’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대형마트부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SSM), 쇼핑몰(Mall), 온라인몰 등 올해 마지막 대규모 세일 행사인 ‘홈플대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선식품 등 인기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고, 주요 생필품은 1+1, 가전과 의류는 파격가에 선보이며, 3만여 이월 재고상품은 최대 80% 할인하는 ‘창고대방출’ 행사까지 마련했다.

우선 다음 달 4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일품 삼겹살을 40%, 목심은 50% 할인한다.

연말 홈파티 먹거리로 제격인 당당 후라이드, 당당 달콤양념, 당당 매콤새우 치킨 등 ‘당당치킨’ 4종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회원을 대상으로 1000원 할인한다.

12월 한정 판매하는 신상품 ‘당당 트리플갈릭 치킨’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행사기간 특가에 할인가에 판매한다.

다음 달 4일까지는 비스킷·파이 10여 종, 장류 60여 종, 홈베이킹 30여 종, 음료·음료세트 20여 종, 액상세제·섬유유연제·주방 세제 20여 종 등 각종 스낵과 간편식, 생활용품 등을 대상으로 1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가전은 위니아 김치냉장고(전 점 350대 한정), 삼성 김치냉장고(전 점 100대 한정) 등 시즌 가전제품을 매장별 한정수량으로 ‘쇼킹한 특가’로 마련해 선보이며, 루컴즈 와인셀러는 전 점 400대 한정으로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 밖에 필립스 헤어드라이어·면도기 등 인기 소형가전들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자녀들을 위한 각종 완구류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등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 기간에 레고 13종을 20%, 타요 신호등 도시놀이는 60% 특가에 선보인다.

아울러 인테리어용품과 생활용품, 캠핑용품 등 이월 재고상품들은 최대 80% 할인해 선보이는 ‘창고대방출’ 행사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89,000
    • +0.66%
    • 이더리움
    • 3,075,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97%
    • 리플
    • 2,012
    • -0.3%
    • 솔라나
    • 125,300
    • +1.13%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5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9%
    • 체인링크
    • 13,090
    • +2.03%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