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한국PR대상서 증권업계 최초 최우수상 수상...“HR커뮤니케이션 부문”

입력 2022-11-23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우현 고려대 명예교수(왼쪽)와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오른쪽)가 22일 '제30회 한국PR대상' 시상식을 마치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원 교수는 한국PR협회 4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출처=한양증권)
▲원우현 고려대 명예교수(왼쪽)와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오른쪽)가 22일 '제30회 한국PR대상' 시상식을 마치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원 교수는 한국PR협회 4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출처=한양증권)

한양증권은 전날 개최된 '2022 제 30회 한국PR대상' 시상식에서 증권업계 최초로 HR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HR커뮤니케이션 부문은 조직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PR 우수 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수상작은 '100ºC 커뮤니케이션'으로 임직원들의 끓는점을 공략한다는 의미다. 한양증권은 최근 4년간 급격히 외형적으로 성장하면서 사내 소통 강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3년 전 커뮤니케이션 전담 조직(BM부)을 신설하고, 전문 인력을 구성했다.

이어 임원과 직원, 기존 직원과 경력 직원을 하나로 엮을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했다. '100ºC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직원들 간 동료애와 화합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는 “우리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공신력 있는 대외기관에서 높이 평가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진정성과 소통, 조직원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는 증권사로 거듭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대표이사
김병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2,000
    • -3.05%
    • 이더리움
    • 3,271,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52%
    • 리플
    • 2,172
    • -2.95%
    • 솔라나
    • 133,800
    • -4.15%
    • 에이다
    • 406
    • -4.47%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2.66%
    • 체인링크
    • 13,700
    • -5.26%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