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29일까지

입력 2022-11-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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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이 22일부터 29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10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HI ELS 3189호는 코스피200 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18개월, 24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7.60%(연 9.20%)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때 모든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한다. 그러나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I ELS 3190호는 코스피200 지수,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리자드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 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7.00%(연 9.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 가격의 80% 미만(리자드 조건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70% 미만(리자드 조건2)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13.50%의 리자드 수익률을 받고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한다. 그러나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할 시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 원 이상이며 10만 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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