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코스피·S&P·유로스톡스·홍콩항셍 등 기초 ELS 2종 공모

입력 2022-10-19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이 19일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코스피200·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유로스톡스(EUROSTOXX)5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1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HI ELS 3164호는 코스피200·S&P500·유로스톡스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 12,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7.0%(연 9.00%)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때 모든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I ELS 3165호는 코스피200·HSCEI·유로스톡스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리자드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6, 12,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5.80%(연 8.60%)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모든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 기준 가격 80% 미만(리자드 조건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모든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 기준 가격의 70% 미만(리자드 조건2)으로 떨어진 적이 없다면 12.90%의 리자드 수익률과 함께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안 되더라도 만기가 되면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라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어느 하나라도 60% 미만으로 하락하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들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이며 10만 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99,000
    • -2.05%
    • 이더리움
    • 2,506,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292,100
    • -1.12%
    • 리플
    • 1,662
    • -1.95%
    • 솔라나
    • 104,600
    • -3.33%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7
    • -1%
    • 스텔라루멘
    • 29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70
    • -4.47%
    • 체인링크
    • 11,440
    • -3.54%
    • 샌드박스
    • 78.5
    • -3.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