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트럼프 트위터 복귀 여부' 투표 부쳐…55%는 찬성

입력 2022-11-19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론 머스크가 1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트위터 복귀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올렸다. (로이터/연합뉴스)
▲일론 머스크가 1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트위터 복귀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올렸다. (로이터/연합뉴스)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팔로워를 상대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복귀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머스크는 18일(현지시간) 트위터에 ‘트럼프 전 대통령 복귀’라는 제목의 설문조사를 올렸다. 투표 마감 시간을 20시간 앞둔 현재 약 480만 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응답자의 55.4%가 찬성표를 던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은 지난해 1월 미국 의회의사당 폭동 당시 지지자들을 선동했다는 이유로 영구정지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퇴출 조치가 부당하다며 지난해 7월 소송을 냈으나 올해 5월 1심에서 패소했다.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 인수계약 체결 직후 “트럼프 계정 정지는 옳지 않은 실수”였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을 되살려 주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63,000
    • +1.85%
    • 이더리움
    • 3,332,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38%
    • 리플
    • 2,014
    • +1.05%
    • 솔라나
    • 126,200
    • +2.77%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37%
    • 체인링크
    • 13,550
    • +3.1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