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前 부통령 “트럼프보다 나은 후보 있을 것”

입력 2022-11-15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시간주 상원 선거에 나선 공화당 후보 톰 바렛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벤턴타운십(미국)/AP연합뉴스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시간주 상원 선거에 나선 공화당 후보 톰 바렛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벤턴타운십(미국)/AP연합뉴스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2024년 대선 도전을 시사했다.

펜스 전 부통령은 ABC뉴스의 데이비드 무어와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다시 대통령직을 수행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미국인에 달렸다”면서도 “더 나은 후보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와 가족은 2024년 대선 출마에 대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생각 중”이라고 덧붙였다.

무어는 “트럼프를 꺾을 수 있다고 보느냐”라고 물었고 펜스는 “다른 사람들이 답을 할 것이고, 그것을 시험하길 원하는지 결정할 것”이라고 답해 여운을 남겼다.

펜스는 “미국 사람들은 정치에서 벗어나면 꽤 잘 지낸다”며 “지도자들도 같은 연민과 관대함을 보여주길 원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를 끝내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84,000
    • -1.17%
    • 이더리움
    • 4,374,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880,000
    • +0.17%
    • 리플
    • 2,830
    • -1.12%
    • 솔라나
    • 187,900
    • -1.11%
    • 에이다
    • 530
    • -1.67%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313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70
    • +0.83%
    • 체인링크
    • 18,010
    • -1.15%
    • 샌드박스
    • 220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