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은행 2곳서 3500억 원 차입…계열사 롯데물산이 자금 보충

입력 2022-11-18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건설 (롯데건설)
▲롯데건설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국내 은행 2곳에서 3500억 원을 차입하기로 했다.

롯데건설은 하나은행에서 2000억 원,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서 1500억 원을 차입한다고 18일 공시했다. 거래 기간은 차입금 상환이 완료될 때까지다.

이번 거래는 롯데건설이 계열사 롯데물산과 자금보충약정을 하는 방식이다. 채무자인 롯데건설이 대출원리금을 갚지 못할 경우 자금보충 의무자인 롯데물산이 롯데건설에 부족한 자금을 보충해주는 것이다.

앞서 롯데건설은 2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이어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홈쇼핑 등 계열사에 1조1000억 원을 차입했다.


대표이사
정승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제62기)
[2026.03.1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1]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27] 생산중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5,000
    • +1.91%
    • 이더리움
    • 3,222,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3.21%
    • 리플
    • 2,047
    • +1.69%
    • 솔라나
    • 126,200
    • +1.61%
    • 에이다
    • 376
    • +3.3%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3.09%
    • 체인링크
    • 13,600
    • +3.34%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