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흑산도 인근서 규모 2.1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

입력 2022-11-13 1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상청은 13일 낮 12시 17분 41초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55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기상청
▲기상청은 13일 낮 12시 17분 41초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55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기상청

전남 신안군 흑산도 인근 바다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3일 낮 12시 17분 41초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55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지는 북위 35.07도, 동경 125.07도이며 지진이 발생한 깊이는 17km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지진은 규모로 볼 때,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의 56위, 남한 지역 발생 지진의 42위,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중 25위에 해당한다.

이날 지진의 진도는 I급으로 지진계에는 기록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느낄 수 없는 정도다. 이에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5,000
    • +6.06%
    • 이더리움
    • 3,320,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393,300
    • +29.59%
    • 리플
    • 1,881
    • +11.43%
    • 솔라나
    • 125,100
    • +4.25%
    • 에이다
    • 297
    • +10.82%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3
    • +7.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50
    • +11.24%
    • 체인링크
    • 16,020
    • +9.35%
    • 샌드박스
    • 64.43
    • +9.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