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 美 IRA 3년 유예 가능성에 강세

입력 2022-11-07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3년 유예 개정안 발의 소식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 39분 기준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3.07%(5000원) 오른 16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IRA에는 북미에서 최종 조립한 전기차에만 7500달러(약 1000만 원)의 세액공제를 제공하는 조항이 담겨있어 국내 업체는 미국 정부의 보조금을 지원받지 못할 가능성이 컸다.

이에 해당 조항에 대한 3년 유예 개정안이 미국 상하원에서 모두 발의된 점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기아도 2.30%(1500원) 오른 6만6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자산운용사 순이익 3조원 돌파…ETF 성장이 실적 견인
  • 신세계그룹, ‘랜쇼페’ 열고 소비 공략…계열사 총출동 할인전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30,000
    • -0.38%
    • 이더리움
    • 3,028,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731,000
    • +1.39%
    • 리플
    • 2,022
    • +0.1%
    • 솔라나
    • 124,600
    • -1.35%
    • 에이다
    • 373
    • -0.8%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1.8%
    • 체인링크
    • 12,820
    • -1.61%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