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호텔신라, 어닝쇼크에 하락 지속…신저가

입력 2022-11-03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텔신라가 실적 우려에 낙폭을 키우며 신저가를 경신했다.

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일 대비 1.86% 하락한 6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33% 하락한 6만3000원까지 내려가며 신저가를 경신했다.

앞서 호텔신라는 3분기 매출 1조3618억 원, 영업이익은 266억 원을 기록했다. 면세점 매출이 1조1977억 원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6억 원에 그쳤고 시내 면세점은 70억 원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현정 하나증권 연구원은“4분기는 연말 특수와 광군제 수요가 집중되는 분기로 프로모션과 비용확대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단기적으로는 의미있는 실적 개선 기대는 어렵지만 중기적으로 중국 인바운드 회복과 시내면세점 수익성 개선이 관건”이라고 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39,000
    • +0.75%
    • 이더리움
    • 3,275,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0.4%
    • 리플
    • 2,124
    • +1.38%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96%
    • 체인링크
    • 14,650
    • +1.67%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