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상사, 탄소배출 절감 기술 UN 승인 소식에 10% 급등

입력 2009-04-03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상사가 LCD 제조와 관련된 탄소배출 절감 기술을 UN으로부터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10% 이상 급등 출발하고 있다.

오전 9시 9분 현재 LG상사 주가는 전장대비 10.13% 급등한 2만1750원에 거래중이다.

LG상사는 전날 유해물질이 대기 중에 퍼지기 전 제거하는 청정개발체제(CDM) 방법론을 유엔으로 부터 승인받았다.

LG상사측은 "LG디스플레이 구미 6공장의 LCD 제조 공정 특성에 맞는 방법론을 자체적으로 개발, 지난 2월 유엔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며 "LCD 제조와 관련한 CDM 방법론을 승인받은 것은 세계 처음"이라고 전했다.

LG상사 관계자는 "앞으로 올 연말까지 구미 6공장에 온실가스인 육불화황 저감 설비를 구축해 시험 운전에 돌입, 내년부터 정상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CDM사업은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아산화질소(N2O), 수소불화탄소(HFCs),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 등 6개 온실가스를 줄이는 과정에서 확보한 탄소 배출권을 내다 파는 것으로 기업들의 미래 수익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09,000
    • +0.97%
    • 이더리움
    • 3,614,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347,400
    • +1.88%
    • 리플
    • 1,953
    • +3.28%
    • 솔라나
    • 152,300
    • -0.52%
    • 에이다
    • 313
    • +4.3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71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160
    • +3.44%
    • 샌드박스
    • 52.15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