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외인ㆍ기관 동반 '사자'세 폭증..연고점 경신

입력 2009-04-02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오후들어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사자'세가 급등하는 양상을 보이며 연고점 경신 행진을 지속하는 모습이다.

2일 오후 1시 5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44.51포인트(3.61%) 급등한 1277.87을 기록중이다.

미국증시가 밤사이 상승 마감했다는 소식과 경기회복 기대감이 점차 높아진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강세 출발을 보였다.

이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이 급락세로 돌아서면서 투자심리 개선에 한 몫한 가운데 지수 반등 폭 확대의 촉매제로 작용하며 지수는 오전부터 꾸준히 급등 양상을 연출했다.

오후들어서도 이같은 흐름은 지속되고 있고 외국인, 기관 및 프로그램 순매수까지 가세하며 그동안 증시 반등의 제약 요인으로 지적받던 수급 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급등세로 이어졌다고 전문가들은 풀이했다.

이날 일본, 홍콩,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 주요 아시아 증시가 동반 급등세를 이어가는 것 또한 국내증시 반등 기조 지속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은 2691억원, 3388억원 동반 순매수세를 유입시키는 반면 개인은 6266억원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에서 1021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에서 111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80,000
    • +0.8%
    • 이더리움
    • 3,613,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47,600
    • +1.82%
    • 리플
    • 1,946
    • +2.75%
    • 솔라나
    • 152,300
    • -0.78%
    • 에이다
    • 312
    • +3.65%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9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070
    • +2.71%
    • 샌드박스
    • 51.85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