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국방광대역통합망 구축 민간투자사업 금융주선

입력 2022-10-26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방광대역통합망 구축 민간투자사업 프로젝트금융 약정 체결식’에서 최광진 기업은행 CIB그룹장(맨 왼쪽), 이문석 우리은행 부행장(왼쪽 두 번째), 허태준 KT 본부장(오른쪽 두 번째), 김장섭 농협생명보험 부사장이 약정체결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방광대역통합망 구축 민간투자사업 프로젝트금융 약정 체결식’에서 최광진 기업은행 CIB그룹장(맨 왼쪽), 이문석 우리은행 부행장(왼쪽 두 번째), 허태준 KT 본부장(오른쪽 두 번째), 김장섭 농협생명보험 부사장이 약정체결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25일 국방부가 실시하는 총 6000억 원 규모의 차기 국방광대역통합망 구축 민간투자사업(BTL) 프로젝트파이낸싱의 금융주선 및 약정체결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군부대를 대상으로 국방통신 인프라를 개선하는 ESG사업이다. 전·평시 안정적인 통신지원을 위해 노후통신장비 교체 및 자가통신망 등 핵심 기반 통신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주간사인 KT가 전국 군부대 간 네트워크를 개선하고 군 자체적으로 운용·제어가 가능한 통합망 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기업은행과 우리은행, 농협생명보험이 총 6000억 원 규모의 PF자금을 금융주선하고 은행, 보험사 등 총 7개 금융기관이 참여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 국가안보와 국방력 강화를 위한 정부 추진사업이라는 점이 투자를 진행하게 된 배경”이라며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사회 인프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32,000
    • -0.33%
    • 이더리움
    • 3,452,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76%
    • 리플
    • 2,119
    • +0.19%
    • 솔라나
    • 126,700
    • -1.17%
    • 에이다
    • 368
    • -1.08%
    • 트론
    • 489
    • +1.03%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32%
    • 체인링크
    • 13,670
    • -1.37%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