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비이자이익 전 분기에 이어 감소폭 확대...IB수수료 증가”

입력 2022-10-26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올투자증권은 26일 KB증권에 대해 안정적인 순이익 추정치 부합과, 선제적 충당금이 전입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

김한이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자이익이 은행-비은행 고르게 증가했고, 보험 손익 영향으로 비이자이익 전 분기에 이어 감소했으나 ‘경상 성격’으로 제시된 영업외이익 포함해서 보면 비교적 안정적이며, 특이요인 없었음에도 전 분기 1210억 원 추가충당금 발생 당시 수준으로 예상 상회한 충당금 규모"라고 평가했다.

이어 "누적 CCR은 24bp로 양호하며, 선제적 충당금 전입 긍정적으로 판단하며 적극적 주주환원 가능한 자본, 이자부자산 규모에서 오는 안정적 이자이익 증가도 투자포인트"라고 강조했다.

특히 비이자이익이 전 분기에 이어 감소 폭 확대됐다. 김 연구원은 "수수료 이익 610억 원(QoQ, -7%) 감소한 가운데 기타 비이자이익도 감소했으며, 영업외이익이 1131억 원 발생했는데 부동산투자 처분 관련 경상 성격의 이익으로 제시되어, 합산해 판단 시 감소 폭은 안정적"이라고 봤다.

그러면서 "비이자 감소는 운용 손익의 변동보다는 손보 중심 보험계열사 손익 변동이 주된 원인으로 제시되었고, 증권업수입수수료, 카드수수료 감소했지만 IB 수수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점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병철, 황준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9] [기재정정]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4.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9]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4.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98,000
    • +0.43%
    • 이더리움
    • 3,27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98%
    • 리플
    • 1,996
    • +0.05%
    • 솔라나
    • 124,500
    • +1.14%
    • 에이다
    • 375
    • +0%
    • 트론
    • 477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1.3%
    • 체인링크
    • 13,370
    • +2.1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