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포스코홀딩스 "2030년까지 포항서 그린 스틸 공급…이후 '하이렉스' 상용화"

입력 2022-10-24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홀딩스는 24일 2022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포함해 모든 철강사들이 양쪽 성장보다는 탄소중립 기술 개발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다른 관계자는 "(저탄소 관련해서는)광양, 포항하고 분리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포항 같은 경우는 고로 하나를 특화해서 저탄소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며 "특히 광양 같은 경우는 전기로를 2025년 준공 예정돼 있는데, 자동차 강판 전반에 저탄소로 공급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포항에서는 생산하는 제품을 그린스틸로 공급할 수 있도록 2030년까지 계획하고 있다"며 "2030년 이후에는 '하이렉스(HyREX)'를 상용화해서 전체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6,000
    • +3.3%
    • 이더리움
    • 3,486,000
    • +6.28%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82%
    • 리플
    • 2,015
    • +1.46%
    • 솔라나
    • 127,300
    • +4.09%
    • 에이다
    • 365
    • +2.82%
    • 트론
    • 473
    • -1.66%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23%
    • 체인링크
    • 13,750
    • +4.72%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