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서울시에 안심 디지털 도어록 150대 지원

입력 2022-10-24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왼쪽)과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 24일 '안심 디지털 도어록 전달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호반그룹)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왼쪽)과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 24일 '안심 디지털 도어록 전달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호반그룹)

호반그룹은 서울시에 안심 디지털 도어록 150대를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심 디지털 도어록은 스토킹 및 데이트폭력 피해자, 주거침입범죄 피해자 등 150명(4125만 원 상당)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대상자는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이 협력해 선정한다.

이번에 전달한 디지털 도어록은 스타트업 라오나크의 제품이다. 문을 닫고 몇 초가 지난 후 잠기는 기존 제품과 달리 현관문을 닫는 즉시 잠기는 기능을 구현했다. 호반그룹은 신기술을 보유한 벤처·중소기업,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업하고 있다. 라오나크는 호반그룹이 매년 개최하는 ‘호반혁신기술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호반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스토킹 피해자 및 1인 가구 등 안전 취약계층의 피해예방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은 “안심 디지털 도어록이 1인 가구 범죄예방 등 서울시의 안전정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91,000
    • +3.51%
    • 이더리움
    • 3,574,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9%
    • 리플
    • 2,179
    • +3.27%
    • 솔라나
    • 131,300
    • +1.16%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57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2.91%
    • 체인링크
    • 14,180
    • +1.87%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