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0.1원 내린 1439.7원 마감

입력 2022-10-24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락 전환을 반복하다 보합세로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1원 내린 1439.7원에 마감했다.

이날 9.8원 내린 1430.0원에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점심 즈음 1440.9원까지 오르며 연고점 1442.2원에 근접했지만 이후 다시 소폭 하락하며 1430원대로 돌아왔다. 이는 직전 영업일인 21일과 유사한 흐름이다.

이날 장 초반 달러화 하락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장 중반 중국 지도부 개편에 대한 시장 우려가 반영돼 환율 하락 폭을 대부분 반납한 것으로 분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34,000
    • -0.38%
    • 이더리움
    • 3,143,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2.84%
    • 리플
    • 2,015
    • -2.56%
    • 솔라나
    • 125,300
    • -1.49%
    • 에이다
    • 370
    • -1.6%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3%
    • 체인링크
    • 14,110
    • -1.74%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