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2022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상' 수상

입력 2022-10-14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순철 하나은행 암스테르담지점장이 1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소재 인터컨티넨탈 암스텔 호텔에서 열린 '2022 글로벌파이낸스지 금융거래 시상식'에서 '2022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상'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선순철 하나은행 암스테르담지점장이 1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소재 인터컨티넨탈 암스텔 호텔에서 열린 '2022 글로벌파이낸스지 금융거래 시상식'에서 '2022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상'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미국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지 선정 '2022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수상으로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통산 14회의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하나은행이 고객 서비스 수준, 수수료 경쟁력, 영업 연속성 계획, 시장의 다변화된 니즈 충족 능력 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1987년 미국 뉴욕에서 창간한 글로벌파이낸스지는 전 세계 163개국 5만여 명 이상의 최고경영자(CEO)와 금융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 경제 전문 매체다. 매년 세계 유수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하나은행 수탁영업부 관계자는 "30년 이상의 오랜 수탁 업무 경험과 대한민국 최고 외국환 은행으로서의 전문성이 다시 한번 글로벌 시장을 통해 공인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금융기관, 국제기구, 국내외 투자자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차원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1: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6,000
    • +2.17%
    • 이더리움
    • 3,078,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03%
    • 리플
    • 2,045
    • +1.59%
    • 솔라나
    • 130,100
    • +4%
    • 에이다
    • 394
    • +3.41%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84%
    • 체인링크
    • 13,460
    • +3.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