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보유 지분 가치ㆍ영업 가치 동시 하락…목표 주가 하향”

입력 2022-10-14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이 CJ ENM에 대해 반전의 돌파구가 필요하다며 목표 주가로 10만4000원을 제시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다.

14일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매크로 불안으로 보유 지분 가치가 하락(1조6500억 원→ 1조1000억 원)했고 이익 전망치를 낮춰 영업가치가 하향돼(2조5000억 원→ 2조3000억 원) 목표주가를 24% 낮춘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음악 사업은 자체 아티스트 풀 확대로 확실한 성과 개선을 보여 성장 전망이 밝다”며 “미디어·엔터 시장 내 높아진 위상에 비해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의미한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피프스시즌의 가치 입증, 티빙의 도약 등 반전의 돌파구가 필요하다”며 “영업 및 지분 가치 감안 시 업사이드는 존재해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2,000
    • -2.35%
    • 이더리움
    • 3,252,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65%
    • 리플
    • 1,996
    • -3.9%
    • 솔라나
    • 122,900
    • -5.1%
    • 에이다
    • 373
    • -5.57%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4
    • -4.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1.8%
    • 체인링크
    • 13,190
    • -5.79%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