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너비 72m' 영등포 ScreenX관, 세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 공식 인증

입력 2022-10-11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너비가 72m에 달하는 CGV 영등포점의 ScreenX관이 지난 7일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으로 공식 인증받았다.

11일 CGV는 “이번 기록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증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GV 영등포점의 ScreenX관은 정면과 좌우 3면을 모두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CGV의 특수상영관이다. 지난 6월 기존 스타리움관을 다시 꾸며 462석 규모로 재개관했다.

정면 스크린 너비 25m에 좌우로 펼쳐지는 스크린 너비 47m로 도합 72m 규모다. 스크린 최대 높이는 13.9m, 총면적은 883.5m2다. 10개의 프로젝터를 설치해 세계에서 가장 큰 고정 프로젝션 스크린을 갖췄다.

CJ 4DPLEX 김종열 대표는 “글로벌 인증에도 도전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9,000
    • +0.4%
    • 이더리움
    • 2,97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21
    • +0.25%
    • 솔라나
    • 125,200
    • +0%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5.07%
    • 체인링크
    • 13,040
    • -0.3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