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아스템·켐온, 합병 소식에 상한가·28% 강세

입력 2022-10-11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아스템과 켐온이 각각 상한가를 기록하고 28% 오르는 등 강세다. 코아스템의 켐온 흡수합병 결정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후 2시 35분 현재 코아스템 29.88%(2680원) 급등한 1만165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거래되고 있다. 켐온은 28.61%(585원) 상승한 1만1650원·26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아스템과 켐온은 각각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코아스템이 켐온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은 11~31일, 주식매수청구대금 지급예정일은 11월 30일이며 합병기일은 12월 1일이다

더불어 코아스템은 이날 루게릭병 치료제인 ‘뉴로나타-알주’ 시판 후 조사(PMS)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07,000
    • +3.79%
    • 이더리움
    • 3,544,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78%
    • 리플
    • 2,150
    • +1.32%
    • 솔라나
    • 130,600
    • +2.43%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67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06%
    • 체인링크
    • 14,020
    • +0.57%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