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2만 명대…사망자는 증가

입력 2022-10-06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2만8566명, 해외유입 82명 등 2만8648명 신규 확진

(자료=질병관리청)
(자료=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하루 만에 3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864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2만8566명, 해외유입은 82명이다. 주말 1만 명대로 떨어졌던 신규 확진자는 전날 휴일효과 종료로 3만4739명으로 늘었으나, 이날 다시 감소세로 전환됐다. 전주 목요일(발표일)인 9월 29일(3만881명)과 비교해선 2233명(7.2%) 감소했다.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도 325명으로 전날보다 8명 줄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다만, 사망자는 29명으로 13명 늘었다.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19.4%)은 10%대로 떨어졌다. 준중증환자 병상과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각각 21.2%, 11.4%의 가동률을 기록 중이다. 재택치료 대상자는 14만3456명이다.

4차 예방접종률은 14.5%로 전날과 같았다. 동절기 추가접종(3·4차) 사전예약자는 누적 27만4273명으로 20만 명대에 정체돼 있다.

한편,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전국에 1만3959개소, 이 중 호흡기환자 진료, 검사, 처방, 치료가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1만171개소다. 24시간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는 이날 0시 기준 전국 180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60,000
    • +0.59%
    • 이더리움
    • 3,411,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8%
    • 리플
    • 2,098
    • +2.79%
    • 솔라나
    • 137,900
    • +5.83%
    • 에이다
    • 406
    • +4.91%
    • 트론
    • 519
    • +0.78%
    • 스텔라루멘
    • 245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61%
    • 체인링크
    • 15,480
    • +6.39%
    • 샌드박스
    • 123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