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16.4원 내린 1410.1원 마감

입력 2022-10-05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원·달러 환율은 하락하며 1410원대에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4원 하락한 1410.1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9.5원 내린 1417.00원에 개장한 후 1420원 초반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다시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환율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의 기대와 달리 호주중앙은행(RBA)의 금리인상 수준이 25bp에 그친 데다 미국의 고용 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자 연준의 태도가 바뀔 수 있다는 예측이 대두되면서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9.98로 전일 대비 1.5%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8,000
    • -0.29%
    • 이더리움
    • 3,113,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44%
    • 리플
    • 1,997
    • -0.3%
    • 솔라나
    • 121,700
    • +1.42%
    • 에이다
    • 374
    • +2.75%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82%
    • 체인링크
    • 13,130
    • +0.15%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