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16.4원 내린 1410.1원 마감

입력 2022-10-05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원·달러 환율은 하락하며 1410원대에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4원 하락한 1410.1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9.5원 내린 1417.00원에 개장한 후 1420원 초반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다시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환율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의 기대와 달리 호주중앙은행(RBA)의 금리인상 수준이 25bp에 그친 데다 미국의 고용 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자 연준의 태도가 바뀔 수 있다는 예측이 대두되면서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9.98로 전일 대비 1.5%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74,000
    • +1.05%
    • 이더리움
    • 3,284,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35,500
    • +0.32%
    • 리플
    • 1,984
    • +0.35%
    • 솔라나
    • 122,900
    • +0.82%
    • 에이다
    • 357
    • +0.28%
    • 트론
    • 477
    • -0.83%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54%
    • 체인링크
    • 13,110
    • +0.8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