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엘살바도르 외교부 장관에 ‘부산엑스포’ 지지 당부

입력 2022-10-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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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승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사장(오른쪽)이 4일 경기도 수원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알렉산드라 힐 티노코 엘살바도르 외교부장관(왼쪽)을 만나 미래 교육 지원에 대해 논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재승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사장(오른쪽)이 4일 경기도 수원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알렉산드라 힐 티노코 엘살바도르 외교부장관(왼쪽)을 만나 미래 교육 지원에 대해 논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한국을 방문 중인 엘살바도르 정부 관계자를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 올해는 한국-엘살바도르 양국 간 국교 수립 6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하다.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승 생활가전사업부장 사장은 지난 4일 알렉산드라 힐 티노코 엘살바도르 외교부장관을 경기도 수원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 초청했다.

이 사장은 엘살바도르 청년들의 기술 역량 증진을 위한 미래 교육 분야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경쟁력을 알리고 지지를 요청했다.

또 이날 알렉산드라 힐 티노코 엘살바도르 외교부장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근현대 전자산업의 역사를 살펴보고,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과 혁신 기술을 체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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