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2022 울산 119 안전문화축제' 참여

입력 2022-10-04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내 비상탈출, 산소 호흡기 착용법 등 안전교육 안내

▲에어부산이 울산시 소방본부가 주최한 ‘2022 울산 119 안전문화축제’에 참여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울산시 소방본부가 주최한 ‘2022 울산 119 안전문화축제’에 참여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은 울산시 소방본부가 주최한 ‘2022 울산 119 안전문화축제’에 참여해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재개된 이번 행사에 에어부산은 안전 체험 부스를 설치해 항공기 이용 안전 수칙에 대해 안내했다.

또 기내 비상시 안전하게 탈출하는 방법과 안전벨트 및 산소 호흡기 착용법 등에 관한 교육도 소개했다. 특히, 기내승무원들의 안전 교육을 담당하는 교관 6명이 교육을 진행하며 질 높고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에어부산은 항공 안전을 비롯한 국민의 높은 관심을 고려해 개인 안전역량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전인 2019년에는 대한심폐소생술협회로부터 심폐소생술 정식 교육기관으로 인가받아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심폐소생술 교육’을 활발히 진행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일반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기내 안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평소 안전사고에 항상 의식하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에어부산이 보유한 우수한 안전 역량을 활용해 국민의 안전의식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21,000
    • +1.67%
    • 이더리움
    • 2,565,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331,900
    • +2.31%
    • 리플
    • 1,636
    • +1.87%
    • 솔라나
    • 122,100
    • +4%
    • 에이다
    • 244
    • +4.27%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9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3.22%
    • 체인링크
    • 11,660
    • +3.74%
    • 샌드박스
    • 72.28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