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툴젠. 유전자가위 첫 발명자 지위 얻으며 강세

입력 2022-09-30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전자 교정 전문회사 툴젠이 강세다.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 기술의 발명자를 가리는 미국 심사에서 첫 발명자 지위를 얻었다는 소식이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30일 오후 2시 9분 기준 툴젠은 전일 대비 15.01%(1250원) 오른 95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툴젠은 미국 저촉심사 첫 단계인 ‘모션 페이즈’에서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C버클리), 하버드대 브로드연구소를 이기고 첫 발명자 지위를 뜻하는 ‘시니어 파티’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는 유전체 특정 DNA를 잘라낼 수 있는 교정 기술로, 유전병 치료 등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돼 특허권을 둘러싼 분쟁이 이어져 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1,000
    • +0.47%
    • 이더리움
    • 2,65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55%
    • 리플
    • 1,515
    • -1.11%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5
    • -1.43%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9.79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