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또 52주 신저가 경신

입력 2022-09-30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가 또다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30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2.67%(550원) 내린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1만9650원까지 내리며 이전 52주 신저가(2만450원)를 깬 후 소폭 오른 상태다.

같은 시간 카카오페이는 전 거래일 대비 0.10%(50원) 내린 4만9200원에 거래 중이다. 4만8500원까지 하락하며 기존 52주 신저가(4만9100원)를 하회한 후 소폭 상승했다.

글로벌 긴축 기조로 금리 환경이 악화되자 매도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성장주로 분류되는 두 종목은 미래 가치를 선반영해온 만큼 최근 금리 인상의 여파로 기업의 미래 이익에 대한 할인율이 높아진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은경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의 핵심은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라며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락, 오버행 물량 출회, 부진한 플랫폼 수익 흐름 등도 원인”이라고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1,000
    • -1.46%
    • 이더리움
    • 3,188,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8.44%
    • 리플
    • 2,066
    • -2.46%
    • 솔라나
    • 126,800
    • -1.71%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3.54%
    • 체인링크
    • 14,200
    • -2.67%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