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4원 오른 1425.50원에 개장…1430원 뚫을까

입력 2022-09-28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오전 9시 18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5.00원 오른 14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오른 1425.5원에 개장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유럽 경기 침체 우려에 따른 유로화 하락으로 '강달러' 현상을 더욱 심화시켰다는 분석이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와 주택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미 국채금리의 상승 등에 강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환율은 달러 강세 등에 소폭의 상승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성북·영등포·동작·노원⋯6월 서울서 5개 단지 풀린다
  • ‘IPO 대어 3사’ 출격 훈풍⋯월가, 차세대 아시아 AI 공급망株 주목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37,000
    • -1.54%
    • 이더리움
    • 2,939,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440,500
    • -2.15%
    • 리플
    • 1,940
    • -2.51%
    • 솔라나
    • 120,600
    • -1.87%
    • 에이다
    • 345
    • -1.99%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390
    • +10.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1.07%
    • 체인링크
    • 13,370
    • -2.19%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