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김주현 위원장 취임 후 첫 과장급 인사

입력 2022-09-23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는 김주현 위원장이 취임 후 첫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행시 44∼45회 선임급 과장 중에서 손성은 구조개선정책과장이 자본시장조사단장으로, 진선영 혁신기획재정담당관이 구조개선정책과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또 김수호 글로벌금융과장이 기업구조개선과장으로, 이동엽 보험과장이 금융혁신과장으로 새 보직을 받았다.

행시 45~46회 중진급 과장 중에선 주홍민 민생침해금융범죄대응단 과장이 기획재정담당관으로,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의 비서관을 지낸 신상훈 과장이 보험과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이종림 전 외신홍보팀장은 금융규제샌드박스팀장으로, 외부 파견 중이던 김보균 과장은 외신홍보팀장으로 보임하는 등 행시 50회 출신도 적극적으로 발탁해 배치했다.

금융위는 "최근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확대됨에 따라 공석이 발생한 직위 등 필요 최소범위 내에서 인사를 단행했다"며 "새로운 국정과제 등의 추진 원동력 확보를 위해 장기 재직 중인 일부 과장급 위주로 인사 대상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평화헌법’ 벗어던진 日… 글로벌 시장서 K-방산과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8,000
    • +0.32%
    • 이더리움
    • 3,466,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
    • 리플
    • 2,105
    • -1.86%
    • 솔라나
    • 127,300
    • -2.08%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2.99%
    • 체인링크
    • 13,700
    • -2.5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