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멕시코 삼성엔지니어링 방문한 이재용 부회장…직원들과도 ‘찰칵’

입력 2022-09-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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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이 10일(현지 시각) 삼성엔지니어링 도스보카스 정유공장 건설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10일(현지 시각) 삼성엔지니어링 도스보카스 정유공장 건설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10일(현지 시각) 삼성엔지니어링 도스보카스 정유공장 건설 현장의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이재용 부회장의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10일(현지 시각) 삼성엔지니어링 도스보카스 정유공장 건설 현장의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이재용 부회장의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10일(현지 시각) 삼성엔지니어링 도스보카스 정유공장 건설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10일(현지 시각) 삼성엔지니어링 도스보카스 정유공장 건설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추석 연휴에 멕시코를 찾았다. 이번 출장에서 이 부회장은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지지를 요청했다. 또 삼성전자 가전공장, 해외 동반진출 협력회사, 삼성엔지니어링 정유공장 건설 현장 등을 찾아 현지 사업을 점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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