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20년 연속 치킨 부문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입력 2022-09-05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별화된 프랜차이즈 운영으로 고객 만족·가맹정 상생 결실

▲교촌에프앤비 대외협력실장 임형욱 상무(오른쪽)와 윤은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이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 대외협력실장 임형욱 상무(오른쪽)와 윤은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이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은 20년 연속으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대국민 투표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문별 올해의 브랜드가 선정된다.

교촌치킨은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치킨’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회사 측은 20년 연속 대상을 받을 수 있었던 요인은 교촌만의 차별화된 프랜차이즈 운영 방식이라고 꼽았다. 교촌은 31년간 정도경영, 고객중심경영, 나눔경영 3가지 경영철학을 지키며 고객 만족 실현과 가맹점과의 상생에 집중해왔다.

교촌은 국내산 통마늘, 발효간장, 홍고추, 아카시아 벌꿀 등 품질 좋은 국내산 재료로 소스 맛을 낸다. 또한 보관과 위생 기준이 엄격한 제조 방식을 택해 소스의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탄탄한 QSC(품질, 서비스, 위생) 관리를 위해 가맹점 신규교육, 가맹점 보수교육, 1대 1 현장 맞춤형 교육 ‘아띠’ 프로그램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와 고객 만족을 끌어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에 대한 고객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20년 연속 수상이라는 큰 영광을 안겨주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4,000
    • -0.97%
    • 이더리움
    • 3,264,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1.82%
    • 리플
    • 2,114
    • -0.47%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600
    • -1.62%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