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연 3.678%

입력 2022-09-02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2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0.100%포인트 떨어진 연 3.678%에 장을 마쳤다. 전날 연 3.778%까지 치솟으며 약 11년 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이날 들어선 다소 진정된 모습이다.

10년물 금리는 0.067%포인트 내린 연 3.738%로 마감했다. 10년물도 전날 2012년 5월 2일(3.82%)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연 3.805%까지 올랐다.

또 전날 연고점을 경신한 5년물과 2년물도 각각 0.099%포인트, 0.096%포인트 하락해 연 3.769%, 연 3.695%를 기록했다.

20년물은 연 3.672%로 전날보다 0.029%포인트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010%포인트 하락한 연 3.594%, 연 3.541%로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5,000
    • +6.07%
    • 이더리움
    • 3,255,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361,900
    • +20.92%
    • 리플
    • 1,862
    • +13.19%
    • 솔라나
    • 124,000
    • +2.82%
    • 에이다
    • 291
    • +8.99%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7.25%
    • 체인링크
    • 15,490
    • +5.16%
    • 샌드박스
    • 64.17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