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88.32p, 하락(▼18.72p, -2.32%)마감. 개인 +2602억, 기관 -1363억, 외국인 -1373억

입력 2022-09-0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72포인트(-2.32%) 하락한 788.3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602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1363억 원을, 외국인은 1373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0.28%)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수도(-3.94%) 숙박·음식(-3.12%)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오락·문화(-2.74%) IT S/W & SVC(-2.72%) 교육서비스(-2.70%)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4.51%), 엔터테인먼트(-4.50%), 사료(-4.32%), 전선(-3.75%), 농업(-3.7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개 종목이 상승했다.

오스템임플란트가 3.80% 오른 13만3900원에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5.11%), 알테오젠(-5.02%), 에코프로비엠(-4.99%)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코리아에스이(+29.09%), 대명에너지(+19.59%), 에이비온(+19.3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소리바다(-31.92%), 에스씨엠생명과학(-23.28%), 박셀바이오(-16.15%)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광림(+29.96%), 비엘팜텍(+29.7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0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265개 종목이 하락, 3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54원(+0.74%)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972원(+0.31%), 중국 위안화는 196원(+0.6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40,000
    • -0.13%
    • 이더리움
    • 3,47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1.11%
    • 리플
    • 2,094
    • +0.58%
    • 솔라나
    • 130,000
    • +2.85%
    • 에이다
    • 391
    • +2.89%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0.83%
    • 체인링크
    • 14,690
    • +2.7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