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유재석과 한솥밥 먹나…안테나 측 “전속계약? 사실무근”

입력 2022-08-24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피네이션)
(사진제공=피네이션)

안테나 측이 제시와의 전속계약설을 두고 입장을 밝혔다.

24일 제시가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안테나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앞서 제시는 지난 7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새 거처를 물색 중이었다. 이 과정에서 제시가 평소 친분이 있던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당시 제시는 “현재 여러 추측이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진실이 드러나는 건 시간 문제”라며 “숨 돌릴 시간을 달라. 2005년 이후로 쉬지 못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은퇴는 아니다. 나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그러나 한 달 만에 제시가 안테나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다시금 수면으로 떠 올랐다. 그러나 안테나 측에 따르면 제시와 안테나는 전속계약을 위해 접촉을 한 적조차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시는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2005년 업타운으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활동 중이며 이제는 가수를 넘어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5,000
    • -3.61%
    • 이더리움
    • 3,268,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93%
    • 리플
    • 2,181
    • -3.54%
    • 솔라나
    • 134,300
    • -4.28%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4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2.94%
    • 체인링크
    • 13,760
    • -5.56%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