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오늘(17일) 둘째 아들 출산…결혼 6년 만에 두 아이 엄마 됐다

입력 2022-08-17 1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한별 득남. (출처=박한별SNS)
▲박한별 득남. (출처=박한별SNS)

배우 박한별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17일 박한별의 소속사 이엘파크에 따르면 박한별이 이날 자연분만을 통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첫째 아들 출산 후 약 4년 만이다.

앞서 지난 5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박한별은, 결혼 6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박한별과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이다. 2017년 유인석(38)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 2018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유 전 대표가 2019년 그룹 ‘빅뱅’ 출신 승리(32)와 함께 해외 투자자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에 휘말렸고, 박한별은 이듬해인 2020년 서울 생활을 모두 접고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외인 44조 ‘팔자’에도 오른 코스피…외국인 삼전 매수로 흐름 바뀔까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나솔사계' 두 커플 탄생했는데⋯25기 영자, 라이브 불참→SNS 해명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1,000
    • -0.22%
    • 이더리움
    • 3,171,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0.36%
    • 리플
    • 2,036
    • -0.34%
    • 솔라나
    • 129,300
    • +0.7%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43
    • +1.88%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0.99%
    • 체인링크
    • 14,520
    • +0.76%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