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오늘 오후 기자회견…징계 36일 만에 첫 공식 석상

입력 2022-08-13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7월 27일 경북 울릉군 사동항 여객터미널에서 선박 탑승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7월 27일 경북 울릉군 사동항 여객터미널에서 선박 탑승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당원권 정지 6개월 중징계를 받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징계일 후 36일 만에 공식 석상에 선다.

이 대표는 13일 오후 기자회견을 연다. 이 대표는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게 된 배경과 향후 대응책 등 입장을 밝힐 전망이다.

이 대표는 지난달 8일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은 뒤 전국을 돌며 당원들을 만나왔다. 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면서 이 대표는 자동 해임될 위기에 몰렸다. 이에 지난 10일 서울남부지법에 국민의힘과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을 상대로 비대위 전환 관련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회견 장소와 시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이날 오후 여의도 인근에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8,000
    • -0.02%
    • 이더리움
    • 3,02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16
    • -0.74%
    • 솔라나
    • 126,400
    • -0.47%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83%
    • 체인링크
    • 13,190
    • -0.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