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예·적금 금리 0.8%p 인상… 대출금리는 0.45%p 인하

입력 2022-08-05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뱅크는 5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최대 0.8%포인트(p) 올리고, 대출 금리를 최대 0.45%p 내린다.

상품별로 보면, 파킹통장 상품인 '세이프박스'의 기본 금리가 0.8%p 인상돼 연 2% 금리가 적용된다. 최대 보관 한도는 1억 원이다.

'26주 적금' 금리는 0.5%p 인상돼, 26주 동안 자동이체 성공 시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대 연 3.5% 금리가 적용된다.

정기예금 금리는 0.5∼0.6%p 오른다.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연 3.1%, 3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연 3.6%가 된다.

자유적금 금리는 일괄 0.6%포인트 올라 1년 만기 자유적금은 최고 연 3.5%, 3년 만기 자유적금은 연 4.0% 금리를 적용한다.

카카오뱅크는 예ㆍ적금 금리는 올리는 한편, 대출 금리는 인하한다.

전월세보증금 대출의 최고금리는 연 4.674%에서 4.222%로 0.452%p 낮춘다.

중신용대출의 최저금리는 4.780%에서 4.581%로, 비상금대출의 최저금리는 5.598%에서 5.382%로 0.216%p 내린다. 청년전월세대출의 최저금리는 3.31%가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00,000
    • +0.29%
    • 이더리움
    • 3,14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45,500
    • -1%
    • 리플
    • 2,036
    • -0.63%
    • 솔라나
    • 125,500
    • +0.08%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0.95%
    • 체인링크
    • 14,150
    • +0.86%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