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김반석 부회장 재선임

입력 2009-03-20 1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반석 LG화학 부회장이 등기이사로 재선임 됐다.

LG화학은 2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동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김반석 부회장을 3년 임기의 등기이사로 재선임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달성한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 국내 대표 화학기업은 물론 세계적인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화학은 이날 주총에서 2008년도 자산 8조364억원, 자본 4조8897억원, 부채 3조1467억원의 대차대조표와 매출 12조6450억원, 영업이익 1조3443억원, 당기순이익 1조2억원의 손익계산서를 승인했다. 보통주 2500원, 우선주 2550원의 주당 배당금도 확정했다.

또한 국내외 탄소 배출권 매매업에 진출하는 정관 변경, 이사보수를 지난해 35억 원에서 올해 50억 원으로 늘리는 이사 보후한도의 건 등을 승인했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9,000
    • +0.54%
    • 이더리움
    • 3,01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3%
    • 리플
    • 2,028
    • -0.1%
    • 솔라나
    • 126,900
    • +0.87%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48%
    • 체인링크
    • 13,190
    • +0.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