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 재선임

입력 2009-03-20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20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된 이경하 부회장을 재선임했으며, 박구서 전무와 차성남 수석상무를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이종호 회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주주가 참석했으며, ▲제 53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정관 일부 변경(자본시장통합법 발효 및 상법개정 반영)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감사 보수한도 등 5개 안건이 가결됐다.

이와 함께 주주들에게 보통주와 2우선주는 현금 12%(300원), 1우선주는 13%(325원)를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보통주와 우선주 1주당 0.03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 올해 초 보통주 271,220주와 우선주 5,179주를 발행한 바 있다.

이경하 부회장은 주총 인사말을 통해“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예상되지만 올 한 해 '창의적 예측경영, 효율적 내실경영'의 경영방침 아래 공격적인 경영활동을 펼쳐 수익성 강화 및 주주 가치 제고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18,000
    • -1.27%
    • 이더리움
    • 2,397,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309,000
    • +2.22%
    • 리플
    • 1,586
    • -0.44%
    • 솔라나
    • 112,800
    • +0.36%
    • 에이다
    • 227
    • +2.71%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302
    • +7.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00
    • +8.43%
    • 체인링크
    • 10,970
    • -1.26%
    • 샌드박스
    • 70.07
    • -2.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