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진핑과 28일 통화할 듯...3월 이후 처음”

입력 2022-07-27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화상 회담을 하고 있다. 워싱턴D.C/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화상 회담을 하고 있다. 워싱턴D.C/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28일 통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양국 통화가 성사된다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인 지난 3월 이후 약 4개월 만이 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후 지금까지 네 차례 화상 회담 또는 전화로만 시 주석과 접촉했다. 대면 회담은 아직 없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오래전에 계획된 통화로 이미 두 정상이 논의할 강력한 의제가 있다"라면서 "대만 긴장 상황, 우크라이나 전쟁, 경제적 측면을 비롯한 양국 간 경쟁을 관리하는 방안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이번 양국 정상 통화에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내달 대만 방문 추진과 관련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펠로시 의장이 내달 대만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정부는 즉각 “단호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펠로시 의장이 대만 방문을 강행한다면 양국 관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3,000
    • -0.24%
    • 이더리움
    • 3,03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79,200
    • -1.43%
    • 리플
    • 1,675
    • -0.89%
    • 솔라나
    • 126,600
    • -2.24%
    • 에이다
    • 258
    • -1.15%
    • 트론
    • 419
    • +1.45%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26%
    • 체인링크
    • 15,180
    • -4.95%
    • 샌드박스
    • 61.74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