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엘라이브’, 해외 스포츠중계 이용권 단독 판매

입력 2022-07-26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엘라이브. (롯데홈쇼핑)
▲엘라이브.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해외 스포츠 중계 이용권을 단독 판매하는 등 모바일 채널 콘텐츠를 다양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모바일TV ‘엘라이브’를 통해 영화, 미술품, 공연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맞춤 콘텐츠 상품을 단독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이세화 작가의 300만 원대 원화 작품이 판매되고, 롯데시네마와 영화 ‘한산’ 관람권을 소개하는 방송에 5만 명 이상의 시청자가 방문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롯데홈쇼핑은 영국 프리미어 리그 개막 시즌에 맞춰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스포츠 중계 이용권을 단독으로 선보이는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모바일 전용 상품을 다양하게 소개할 계획이다.

다음 달 1일 오후 8시 모바일TV ‘엘라이브’를 통해 ‘SPOTV NOW’의 연간 이용권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SPOTV NOW’는 EPL, 라리가, 챔피언스 리그 등 해외축구 리그를 비롯해 MLB, NBA 등 유명 스포츠 리그를 중계하는 OTT 플랫폼이다. 라이브커머스에서 스포츠 중계 이용권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며, 최대 45% 할인해 판매한다.

정운영 롯데홈쇼핑 라이브커머스부문장은 “롯데홈쇼핑 모바일TV ‘엘라이브’는 예술, 공연, 여행 등 MZ세대 선호도를 반영해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반 상품뿐만 아니라 시청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00,000
    • +0.47%
    • 이더리움
    • 3,441,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7%
    • 리플
    • 2,153
    • +2.67%
    • 솔라나
    • 140,400
    • +2.11%
    • 에이다
    • 412
    • +2.74%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48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0.91%
    • 체인링크
    • 15,590
    • +0.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